TOUR HIGHLIGHT 1. THE OPEN 최종전 VIP 참관
전 세계 모든 골퍼의 꿈인 디오픈 4라운드 직관합니다.
154회 디오픈 최종전 Premium 패키지 관람
- 15, 16번 홀 조망 Dunes House VIP 라운지 이용
- 4번 홀 조망 Links 라운지 이용
- 조, 중식, 무료 음료
- 대회장 및 The Open Shop 패스트 트랙 입장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 소개
2025년 <골프매거진> 세계 42위에 오른 로열 버크데일은 1954년부터 디오픈을 무려 10회나 개최한 명문 회원제 클럽입니다. 브리티시 여자오픈도 5번 개최해 2005년 장정 선수가 우승하기도 했습니다. 1889년 창립된 이 골프장은 1951년에 왕립 로열 칭호를 받았습니다. 지금의 코스는 1931년 프레드 호트리의 재설계로 만들어졌으며, 1935년 완공된 지금의 아방가르드 스타일 하얀 클럽하우스은 당시 큰 반향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잉글랜드 북서 해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코스로 꼽은 수 있는 이곳은 페어웨이와 그린 근처 모두 잡목과 무성한 웨이스트 벙커, 긴 러프 잔디가 펼쳐져 한 순간이라도 방심하면 무참한 벌이 내려지는 어려운 코스이기도 합니다.
TOUR HIGHLIGHT 2. 세계 100대 코스 5곳 라운드
‘골프의 성지’ 스코틀랜드에서도 가장 드라마틱하고 매력적인 세계 100대 코스 5곳을 라운드합니다.
Trump Turnberry Ailsa Course
2025년 <골프매거진> 세계 18위
하얀 등대가 인상적인 턴베리 아일사 코스는 ‘스코틀랜드의 페블비치’로 불릴 만큼 최고의 아름다움을 지닌 링크스 코스입니다. 네 차례의 브리티시오픈을 개최로 세계적 명성을 얻은 이곳에서는 바다 한 가운데 기이한 모습의 아일사 크레이그 섬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파4 18번 홀은 1977년 브리티시오픈에서 팽팽한 동타 승부를 벌이던 톰 왓슨이 잭 니클라우스를 한 타 차이로 거둔 극적인 승리를 뜻하는 ‘태양 아래 혈투 (Duel in the Sun)’라는 이름으로 명명되었습니다. 라운드 후에는 코스를 내려다보는 멋진 5성급 턴베리 호텔에 묶으며 스파와 함께 멋진 호사를 누려 볼 만합니다.
Kingsbarns Golf Links
2025년 <골프매거진> 세계 94위
킹스반즈는 2023년 <골프매거진> 세계 86위에 오른 현대적 링크스 코스입니다. 현대 골프 거장 카일 필립스 대표작으로 2000년에 개장했습니다. 세인트 앤드류스에 자리잡은 이곳은 100년 이상 된 코스들보다 더 고풍스럽고 완벽한 링크스 코스로 인기를 끕니다. 세인트 앤드류스, 카누스티와 함께 매년 유러피언투어 던힐 챔피언십 개최지로 소나무숲과 거친 바위 해변을 따라 이어지는 후반 홀들이 특히 뛰어납니다. 왼쪽으로 하얀 파도를 바라보며 티샷을 보내는 파5 12번 홀과 암석으로 뒤덮인 바다 너머 반도 위 그린에 볼을 올려야 하는 파3 15번 홀은 그 중에서도 최고의 압권입니다.
Cruden Bay Golf Club
2025년 <골프매거진> 세계 61위
크루덴 베이는 세계 최고의 해안 링크스 코스 중 하나로 꼽히는 곳입니다. 오랜 세월 파도에 의해 형성된 이곳에서는 1700년대부터 골프가 유행했습니다. 당초 올드 톰 모리스에 의해 18홀을 갖춘 후 톰 심슨 등 당대 대가에 의해 오늘과 같은 거대하고 독창적인 모습으로 재탄생했습니다. 4번 홀에서는 왼편으로 멀리 드라큐라 성이 보이고, 10번 홀에서는 코스에서 가장 높은 티잉 구역에서 조망하는 대양이 일품입니다. 후반 홀들이 특히 인상적으로 해안선을 따라 샷을 보내는 도전적인 홀이 이어집니다. 그 중 언덕 너머 그린이 숨어 있는 파3 15번 홀과 3미터 깊이의 벙커가 그린 앞을 지키는 17번 홀은 특별한 재미와 도전을 제공합니다.
Trump International Scotland
2024년 <골프다이제스트> 미국 제외 세계 34위
트럼프 인터내셔널은 스코틀랜드 북동부 애버딘 인근 해안의 거대한 모래 사구에 조성된 경이로운 코스입니다. 매 홀 눈앞에 펼쳐지는 장엄한 풍경이 일품인 이곳은 골프광인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영국 설계가 마틴 호트리에 의뢰해 만든 해외 첫 작품으로 웅장하고 화려한 시설이 자랑입니다. 푸른 바다와 하얀 백사장을 오른편에 두고 좌우 듄즈 언덕에 둘러싸인 파4 14번홀과 포대 그린 주위 팟벙커가 강렬한 인상을 주는 16번 홀이 특히 인상적입니다.
St Andrews Castle Course
2009년 <골프다이제스트> 미국 제외 세계 65위
세인트 앤류루스 7개 코스 중 가장 최근인 2008년 개장한 세인트 앤드류스 캐슬 코스는 천재 설계가로 평가받는 데이비드 맥레이 키드의 ‘모던 듄스’를 가장 잘 표현한 코스로 모든 홀에서 세인트 앤드류스의 앞바다가 조망됩니다. 세인트 앤드루스가 전세계 여행객들의 순례지로 떠오르자 세인트앤드루스 재단이 올드 코스에서 동쪽으로 10여 분 거리 3.5km 떨어진 곳에 또 하나의 골프의 명소를 만들었습니다. '캐슬'이라는 네이밍처럼 높다란 바다 절벽을 따라 조성된 코스로 세인트 앤드류스만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플레이합니다. 라운드를 마칠 때 쯤이면 이곳을 왜 '제7의 세인트 앤드류스 코스'로 명명했는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TOUR HIGHLIGHT 3. 스코틀랜드 최고의 럭셔리 호텔 숙박
스코틀랜드 최고의 럭셔리 골프 리조트 트럼프 턴베리를 비롯 5성급 골프 호텔 페어몬트 세인트 앤드류스, 마클리프, 에드워디안 맨체스터 등 고품격 호텔을 엄선했습니다.
TOUR HIGHLIGHT 4. Business Class 국제선 왕복 항공권 포함
영국 왕복 비즈니스석 항공권 및 인천공항-자택 왕복 리무진 서비스가 제공됩니다.